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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학전공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인문콘텐츠학부 국사학전공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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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도 경주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인문콘텐츠학부 국사학전공은 1979년 캠퍼스 설립과 함께 문을 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국사학전공은 많은 역사적 유산을 보유한 경주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하여 현장중심 교육을 지향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넓게는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지향하면서 동시에 역사문화관련 전문 인력의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1,500여명에 이르는 졸업생을 배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최근 인문학, 특히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정에 맞추어 국사학전공은 한국사를 기본으로 서양사, 동양사는 물론이고 역사학에 관한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교양 및 전공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분야에 걸친 교육과정은 역사에 대한 기초 지식 및 각 분야에 관한 심도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학부교육 특성화 선도학과에 선정되어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역사문화 콘텐츠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분야로의 사회진출 기회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학과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국사학전공은 ‘경주학’과 ‘신라학’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신라문화연구소를 중심으로 연구의 중심을 형성하고 있으며, “신라문화“, “경주사학”과 같은 학술지 발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 역사교육과 연구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노력은 역사문화도시를 활용한 문화산업과의 연계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졸업생들에게 더 넓은 사회진출의 기회를 열어줄 것 입니다.
국사학과 학과장 박광연